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앞산 충혼탑쪽 지하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적 드물어 범죄우려"

얼마전 앞산 순환도로 충혼탑 쪽을 가게 되었다. 길 건너편 식당 쪽에 음료수자판기가 있어 길을건너려고 살펴보니 횡단보도는 없고 지하도가 있었다.

계단을 걸어 내려가보니 바닥에는 낙엽과 쓰레기가 굴러다녀 지저분했고 인적이 드물어 공포감까지 들었다. 대낮에도 여기저기 범죄가 발생하는데 사람왕래가 적은 곳은 범죄의 위험도 클 것이다. 앞산순환도로의 특성상 횡단보도대신 지하도를 만든 것 같은데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다면CCTV를 설치하거나 관할 파출소, 동사무소의 안전관리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지연(대구시 두류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