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신이 국내 프로골퍼중 올 시즌 평균 가장 낮은 타수를 기록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올해 각종 대회 성적을 토대로 조사한 97프로골퍼평균타수에 따르면박남신은 시즌 첫 대회인 캠브리지멤버스오픈대회 등 11개 대회에 출전, 43라운드에서 평균 71.19타를 기록해 상금랭킹 1위인 최경주(71.23타)를 0.04타차로 앞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SK텔레콤 클래식과 슈페리어오픈, 필립모리스 아시아컵에서 우승한 박노석은 평균 71.73타로 3위였고 김종덕이 71.95타로 그 뒤를 이었다.
국내 골프코스가 대부분 파 72인인 점을 고려할 때 이들 4명만 평균 언더파를기록한 셈이다.이밖에 신용진은 평균타수가 72.10타로 5위에 머물렀다.
여자부에서는 김미현이 상금랭킹 1위답게 34라운드에 평균 72.47타로 정일미(73.38타), 박현순(73.88타)을 앞서 1위에 올랐고 서아람과 송채은은 74.29타로 공동4위.
○…올 시즌을 모두 마무리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 20~21일 산정호수 한화콘도에서 교육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분임토의와 함께 경기규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며 골퍼들의 체력테스트도 병행된다. 여자프로들의 체력측정과 테스트는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신동성박사가 담당한다.한편 한국프로골프협회도 신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5~28일 양평프라자콘도에서 합숙연수 프로그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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