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대 공기업 사장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사장 응모땐 사표"

정부는 다음달초 사장을 공모하는 담배인삼공사, 가스공사, 한국중공업, 한국전력 등 4대 공기업의 현직사장이 사장 공모에 지원할 경우 사표를 제출하도록 했다.

정덕구(鄭德龜) 재정경제원 기획관리실장은 "4대 공기업 사장의 공모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직 사장이 공모에 응할 경우 사표를 받아 즉시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들 4대 공기업 가운데 한국통신은 지난 3일, 담배인삼공사와 한국중공업은 7일, 가스공사는 10일에 사장 지망자 공모접수를 마감했는데 현직 사장 가운데 3명이 자신이 속한 회사의 사장 공모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공기업은 이달 중순 사장 선출을 위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초에 사장 선임을 마무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