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건소 의료서비스 왕진제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서비스 가정서 받는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한 시.군보건소의 의료서비스 왕진제(往診制)가 인기를 끌고 있다.안동시 보건소의 경우 방문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는 환자는 1백55명. 처음 시작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이 모두 5천8백여차례 가정방문에 나섰다.

환자중에는 장애인이 45명으로 가장 많으며 중풍(뇌졸중) 36명, 고혈압 31명, 관절염 18명, 욕창 9명, 정신질환 3명 등의 순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은 물론 보호자들도 왕진서비스를 반기고 있다.

보건소측은 "투약에서부터 검사, 물리치료, 의료상담, 입원치료 알선 등 전반적인 의료서비스를제공하고 있다"며 이용을 당부했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