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준-이회창, YS비판 자격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23일" 한나라당으로 당명을 바꿔 대통령후보로 나온 이회창씨는 YS 실정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없다" 며 "이후보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 고 지적했다.박 총재는 이날 낯 12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모식당에서 포항지역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의 이후보는 YS 정권에서 감사원장, 국무총리에 이어 신한국당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됐다"며 이후보는 "당명을 바꾼다 해도 YS 정권의 공동책임을 면할수 없다" 고 주장했다.박 총재는 또 현 상황에서 YS 실정을 비판할수 있는 사람은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4년여동안 외국에서 유랑생활을 해온 자신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