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견 수산그룹 3사 화의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계 중견그룹인 수산그룹이 26일 수산중공업, 수산정밀, 수산특장 등 3개 주요 계열사에 대해 법원에 화의를 신청했다.

26일 수산그룹에 따르면 박주탁(朴柱鐸) 수산그룹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청담동 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수산그룹은 올해초 국내 6위의 조선소인 대동조선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자금을 동원하다 경영이 악화된데다 최근의 금융시장 위기로 심각한 자금난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수산그룹은 14개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올해 1조3천억원을 매출 목표로 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는 62.0%로 증가해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인근에 '동구미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아버지 장모 씨는 딸이 발견된 야자수농장에 평소 가지 않았다고 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