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전표로 카드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여만원 부당이득"

대구북부경찰서는 26일 신용카드로 허위매출전표를 작성, 선이자를 떼고 돈을 빌려주는 수법으로1천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채업자 노문환씨(48·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임모씨(38)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노씨 등은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에 ㅈ전자통신이란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생활정보지에 낸 대출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을 상대로 물품을 구입한 것처럼 신용카드로 허위매출전표를 작성한뒤대출금액의 10%%를 선이자로 떼고 돈을 빌려주는 방법으로 1백여차례에 걸쳐 1억4천여만원을대출해주고 1천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