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상품으로 당첨된 삐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규가입강요는 부당"

얼마전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사연이 채택되어 상품으로 모이동통신에서 주는 삐삐교환권을 받았다.

마침 쓰고 있던 삐삐가 구형이고 간혹 수신이 잘 되지않던터라 삐삐를 바꾸기위해 교환처에 갔다.

그런데 삐삐만 교환할 수는 없다며 신규가입을 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면 기존 번호를 해약하고새번호를 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어 삐삐만 교체해 주기를 부탁했으나 회사 방침이므로 할 수 없다고 했다. 어쩔 수 없이 신규가입을 했지만 번호가 바뀐데다 국번이 네자리수라 이용에 불편이많다.

이동통신 회사에서는 삐삐를 상품으로 받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기존가입의 해지는 없도록 해으면 좋겠다. 방송국에서도 상품 선정에 신중을 기해주기 바란다.

권경희(대구시 읍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