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이가 만들기 실습을 한다고 준비물을 학교앞 문구점에서 구입했다.그런데 파이프 사이에 이음쇠를넣어 길게 만들려고 하는데 이음쇠가 너무 굵어 제대로 들어가지않아 수업시간에 애를 먹었다는 것이다.
이음쇠가 너무 뻑뻑해 끝가지 들어가지 않았고 칼로 깎아 내어야만 겨우 들어갈수 있었다.몇가지 연장을 동원, 내용물을 맞추어 놓고 딸 아이와 같은 학년에 다니는 옆집에 가보니 그집아이도 잘 되지 않아 준비물을 학교에 두고 왔다고 했다.
이번뿐만 아니라 학교의 준비물은 항상 집에서 점검을 해야만 안심이 될 정도로 불량품이 많다.꿈나무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도록 해당 기업에서는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 조순래(경북 구미시형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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