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가정에서 전등하나 끄기를 실천하는등 온 국민이 경제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그런데우방타워랜드는 60만개의 전구가 달린 국내 최대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 놓았다.성탄절의미는 이해하지만 전등한등 끄기운동을 하고 있는 주부로서는 석연치 않게 여겨진다.한명한명의 절약이 모여서 큰 절약이 되는 것인데 대형 트리가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일이 되지않았으면 좋겠다. 경제살리기에 동참하는 주부들의 관심이 흩어질까 걱정된다.조병옥 (대구시 상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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