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가정집 강도 주인 찔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0시15분쯤 안동시 북후면 오산리 영주~안동간 국도변 외딴집에 20대 3인조 복면강도가 침입,금품을 요구하다 피해 가족들과 격투끝에 집주인 남모씨(53.축산업)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격투중 강도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다는 피해자들의진술을 토대로 야산을 수색하는 한편 동일범죄 전과자 강모씨(27) 등 3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