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가정집 강도 주인 찔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0시15분쯤 안동시 북후면 오산리 영주~안동간 국도변 외딴집에 20대 3인조 복면강도가 침입,금품을 요구하다 피해 가족들과 격투끝에 집주인 남모씨(53.축산업)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격투중 강도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다는 피해자들의진술을 토대로 야산을 수색하는 한편 동일범죄 전과자 강모씨(27) 등 3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5극3특’을 강조하면서도,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현실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지...
금융투자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자율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블룸버그의 미국주식예...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도인 승조원 1명이 사망하고 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