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政府현안 파악 착수 金大中당선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는 20일 임창렬(林昌烈)경제부총리와 심우영(沈宇永)총무처장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듣는 것을 시작으로 정권인수를 위한 정부현안파악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김당선자는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회담에 앞서 이날 오전 여의도국민회의 당사에서 임경제부총리, 심장관으로부터 잇따라 업무보고를 받고, 국제통화기금(IMF) 2차금융지원 내용, 환율 村쳄桓 및 국정전반에 관한 현황을 파악했다.

김당선자는 특히 금융위기의 계기가 됐던 우리나라의 총 외채 규모를 임경제부총리에게 정확히 보고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당선자는 또 심장관으로부터는 오는 23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규정'에 관한 내용을 보고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