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2인 비상경제 대책위 정부측 대표 林부총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 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가 공동 구성키로 한'12인 비상경제대책위의'의 정부측 대표로 임창렬(林昌烈)경제부총리를 내정했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2일 "비상경제대책위의 정부측 인사 6명을 정했으나 김당선자측과 협의해 봐야 할 것"이라며 "정부측 대표는 임부총리"라고 말했다.

정부측 인사 6명은 임부총리외에 김영섭 청와대경제수석, 이경식 한은총재와 정해주 통산장관, 이기호 노동장관, 이영탁 총리행조실장 등이 유력시되고 있다.

한편 당선자측 대표는 자민련 박태준총재와 국민회의 김원길정책위의장이 당선자측대표로 지명될 것이라고 조세형 국민회의 총재권한대행이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