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야문화' 뿌리찾기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대가야국의 발생지인 6가야국 지자체 사이에 가야사 재정립, 문화유산 보존.관리 등 '가야문화찾기운동'이 활발하다.

경북 성주.고령.상주, 경남 김해.함안.고성 등 6개 지자체는 최근 가야문화권 행정협의회 규약을 제정하고 공동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2년임기의 행정협의회장은 6개 자치단체장이 호선으로 정하며 가야사 정보수집, 유적지 탐방순례,학술대회 등을 벌여 나갈 방침.

또 연례적인 가야문화제 개최에 따른 행사교류와 가야사 및 가야문화권 개발과 관련한 제반사항을 공동협의키로 한다는 것.

6개시군의 문화공보담당관을 중심으로 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방의원, 문화원장, 가야사연구 전문가 등을 연구활동에 영입한다.〈성주.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