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가야국의 발생지인 6가야국 지자체 사이에 가야사 재정립, 문화유산 보존.관리 등 '가야문화찾기운동'이 활발하다.
경북 성주.고령.상주, 경남 김해.함안.고성 등 6개 지자체는 최근 가야문화권 행정협의회 규약을 제정하고 공동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2년임기의 행정협의회장은 6개 자치단체장이 호선으로 정하며 가야사 정보수집, 유적지 탐방순례,학술대회 등을 벌여 나갈 방침.
또 연례적인 가야문화제 개최에 따른 행사교류와 가야사 및 가야문화권 개발과 관련한 제반사항을 공동협의키로 한다는 것.
6개시군의 문화공보담당관을 중심으로 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방의원, 문화원장, 가야사연구 전문가 등을 연구활동에 영입한다.〈성주.金成祐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