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대책회의-'물가안정침해 신고센터'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통업체, 생필품 도소매업체, 소비자단체대표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물가안정대책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최근 환율폭등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주요 생필품 가격이 급등하는등물가불안이 계속되자 연말연시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시.구.군에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 24시간 운영하고 검찰청, 국세청, 경찰청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물가와 관련된 소비자권익 침해사례를 접수, 처리할 '물가안정 저해사범 신고센터'도 운영할 방침이다.

또 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에 대해서는 사전 심의를 강화하고 물가안정 모범업소에 상수도 요금 30%% 할인, 쓰레기봉투 지원등의 행정지원을 해줄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