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억원대 보험금 노리고 아내 청부살해 30대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천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복태)는 29일 10억원대의 보험금을 노리고 교통사고를위장해 아내를 청부살해한 노동민씨(34.H제과 강서영업소장.경기도 김포군 김포읍감정리)와 택시운전사 김기풍(47.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등 일당 5명을 살인 및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월 4일 오전 2시께 인천시 서구 불로동 313 왕복 2차선 앞 길로 아내 김명희씨(34)를 데이트 하자며 불러내 미리 대기하고 있던 택시운전사 김씨가 아내 김씨를 택시로 들이받아 살해토록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