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8일께 국민과 TV대화 金당선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는 오는 18일께 TV로 생중계되는 '국민과의 대화'를 갖고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노·사·정 등 각 경제주체간 고통분담을 호소할 예정이다.

김당선자 공보팀은 지난해 30일 회의를 열어 이같이 잠정결정하고 TV중계 지원을 요청키 위해방송사측과 협의키로 했다고 한 관계자가 31일 전했다.

김당선자는 국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경제난 극복을 위해 정부가 청와대비서실 및 정부 각 조직의 대폭 감축, 공무원 봉급 동결 등으로 고통분담에 앞장설 것임을 강조하고 각 경제주체가 해야할 과제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방침이다.

김당선자는 이같은 국민과의 대화 계획에 따라 별도의 새해 기자회견은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