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원실-새끼 밴 암소 속여팔기등 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를 몇마리 사육하면서 가끔 내다판다. 값을 흥정할때 중간에 소개인이 끼는 경우가 있는데 값을싸게 책정하거나 속이는 일이 생긴다. 특히 숫소를 암소로 바꿀때 새끼가 들어 있다고 해서 사가지고 와보면 임신이 안된 소가 많다. 임신한소는 30만원쯤 더 줘야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게된다.소를 판 사람을 찾을 수 없어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없다. 또 농사일 때문에 새벽에 소를 팔러 갈때는 소가 잘 안보여 속기 쉽다.

농민들의 이런 불편과 손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소시장에 자격을 인정받은 축산전문가를 배치하면 좋겠다. 이들이 소값을 공정하게 책정해주면 말썽은 없을 것이다.

김기영 (경북 안동시 예안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