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25개 전문대입시 원서접수가 12일 경북실전등 5개대 특별전형을 시작으로 2월6일까지 계속된다.
대구 경북지역 25개 전문대의 98학년도 모집인원은 지난해 미충원인원 포함 5만40명으로 97학년도보다 6천8백여명 늘어났다. 이 가운데 일반전형은 3만3백1명(60.6%%), 특별전형 1만8천2백12명(36.4%%)이며 독자전형은 1천5백27명(3.0%%)이다. 전국적으로는 1백55개 전문대에서 28만여명을선발한다.
원서마감은 경주전문등 6개 대학 특별전형 16~20일, 대구산전(A), 영남전문등 9개 대학이 21~31일,안동전문, 대구전문등 16개 대학이 2월2~6일까지다.
일반전형의 입시일은 23일 대구산업전문대(일반 A)를 시작으로 대구보전, 경북외전이 31일이다.경주전문은 2월1일, 가톨릭상지전문대는 2월4일 입시를 치르는등 23개대는 2월중 입시를 치른다.대구·경북지역의 올 전문대 입시 복수지원(일반전형)기회는 9회로 지난해보다 2회 줄어들었다.〈鄭昌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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