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기업도산 121개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 시대를 맞아 환율·금리의 급등과 긴축재정, 기업들의 금융비용증가 등으로올해 재벌급을 포함, 기업들의 도산이 급증할 것으로 분석됐다.

10일 대우경제연구소가 지난 91년부터 96년까지 도산한 기업들의 재무제표상 특징을 분석해 만든'기업도산예측모형'을 통해 상장기업의 도산규모를 예상한 결과 올해 도산가능성이 큰 기업은 모두 1백21개사에 달했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해 도산한 상장기업수 72개사보다 68%%가 많은 것으로 기업들의 경영환경이사상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으로 우려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