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는 16일 빚독촉에 시달리던 부인이 집을 나가자 채권자를 살해해 암매장한 김영도씨(31·창녕군 영산면)에 대해 살인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40분께 창녕군 계성면 화곡리 구마고속도로 다리밑 국도5호선 갓길에서 자신의 경남23바 1211호 개인택시안에서 부인에게 5천만원을 빌려준 최순화씨(37·여·창녕군 영산면)에게 변제기일 연기를 요구하다 이를 거부하는최씨를 차량수리공구로 마구때려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장마면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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