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임식 참석 희망자 쇄도 국민회의.자민련 고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다음달 25일 국회의사당앞에서 열리는 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하는 당원을 선정하고 있으나 신청자가 몰려 행복한(?) 고민.

국민회의 대구.경북지부에 할당한 인원은 시도지부 각 30명, 각 지구당 각 30명으로 모두 7백20명이고, 자민련 대구.경북지부는 시도지부 각 10명, 각 지구당 15명(현역의원지구당 25명)으로 모두5백명.

나영태자민련도지부 조직부장은 "지구당마다 희망자가 넘쳐 애를 먹고 있다"면서 "예전과는 달리개별적으로 취임식에 참석해야 하는데도 관심이 적지 않은 것 같다"고 소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