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다음달 25일 국회의사당앞에서 열리는 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하는 당원을 선정하고 있으나 신청자가 몰려 행복한(?) 고민.
국민회의 대구.경북지부에 할당한 인원은 시도지부 각 30명, 각 지구당 각 30명으로 모두 7백20명이고, 자민련 대구.경북지부는 시도지부 각 10명, 각 지구당 15명(현역의원지구당 25명)으로 모두5백명.
나영태자민련도지부 조직부장은 "지구당마다 희망자가 넘쳐 애를 먹고 있다"면서 "예전과는 달리개별적으로 취임식에 참석해야 하는데도 관심이 적지 않은 것 같다"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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