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서광-쥬리아 화의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류업체인 주식회사 서광(대표 신영일)은 국제통화기금(IMF) 긴급자금지원 이후 매출감소와 금융기관의 단기여신 회수, 신규여신 중단등으로 안정적인 운전자금 조달이 어려워 화의를 신청키로했다고 6일 밝혔다.

서광은 또 계열사인 화장품 제조판매회사 ㈜쥬리아도 함께 회의를 신청키로 했다고 말했다.지난 56년 창립한 ㈜서광은 신사복 보스렌자와 랑방, 숙녀복 까뜨리네트와 디크라쎄, 캐주얼복 라코스떼와 헹텐 등 유명 브랜드를 가진 패션전문업체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매출 2천6백억원으로패션의류 국내 10위권의 중견업체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