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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사작전 감행, 민간인 피해 1천5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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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알 쿠웨이트 이타르타스연합 미국의 군사전략가들은 이라크에 대한 군사작전에서 약 1천5백명의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걸프지역의 군사 소식통들이 16일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사막의 천둥 (DESERT THUNDER)'으로 알려진 이 군사작전이 이틀에서 5일 정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라크 목표물들을 폭격하게될 조종사들은 약간의 피해만을 입게될 것으로 미국측이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보좌관인 아메르 알 사아디 장군은 15일 미국의 군사공격은유엔이 이라크의 군사 및 산업시설들을 감시하기 위해 설치한 특수장비들을 파괴시킬 수 있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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