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군사작전 감행, 민간인 피해 1천5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이로·알 쿠웨이트 이타르타스연합 미국의 군사전략가들은 이라크에 대한 군사작전에서 약 1천5백명의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걸프지역의 군사 소식통들이 16일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사막의 천둥 (DESERT THUNDER)'으로 알려진 이 군사작전이 이틀에서 5일 정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라크 목표물들을 폭격하게될 조종사들은 약간의 피해만을 입게될 것으로 미국측이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보좌관인 아메르 알 사아디 장군은 15일 미국의 군사공격은유엔이 이라크의 군사 및 산업시설들을 감시하기 위해 설치한 특수장비들을 파괴시킬 수 있다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