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1인당 국민 소득은 올해말까지 43%% 감소할것으로 보인다고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 국가개발계획장관이 16일 말했다.
카르타사스미타 장관은 의회 청문회에서 1인당 소득이 올해말까지 6백10달러로 전년비 43%% 떨어질 전망이라면서 이것이 달러당 5천루피아인 환율, 제로 성장, 인플레 20%% 및 인구 증가 1백60만명을 근거로 추산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 경제 정책의 최우선 과제가 "루피아 환율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라면서 "기술적으로 볼때 환율이 8천~1만루피아 수준이면 (국가가) 파산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루피아는 16일 오후 달러당 1만3백선에서 거래됐다.
(자카르타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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