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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외환위기 논의, 22개국 재무차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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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 아시아 금융위기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7대 선진국(G7)과 15개 개도국 등 22개국 재무차관 회의가 17일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세계 금융질서 안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올봄에 열기로 한 22개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연석회의 의제와 관련, 아시아 외환위기의 조속한 안정과 통화·금융위기 재발방지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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