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핵무기공장 3곳 폐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는 심각한 자금난 가운데 핵무기 생산 관련 공장 8개소중 3개소를 폐쇄하게 될 것이라고빅토르 미하일로프 원자력 장관이 18일 밝혔다.

미하일로프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핵탄두 조립 특수공장 4개소중 2개소는 문을 닫게되고 핵폭탄의 비핵부품 생산공장 2개소도 1개소를 폐쇄하고 1개소만 남겨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미하일로프장관은 그러나 폐쇄 또는 잔존하게 될 핵무기 생산공장의 이름과 이날 거론하지 않은나머지 2개 핵무기 생산공장의 존치여부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지난 6년간 러시아 군의 핵무기 생산계획이 절반으로 줄어 들었으며 현재는 전체 핵생산량의 10%%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정부가 예산의 30%%밖에 지원하지 않은 작년이 군 핵무기 생산계획상 가장 심각한 자금난을 겪은 해였음을 밝혔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