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안대희부장검사)는 18일 극동건설 그룹의 동서증권 예탁금 부당전용 고발사건과관련, 신병치료차 지난해 12월 미국으로 출국한 극동건설 김용산회장이 지난 17일 귀국함에 따라김회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또 동서증권 김관종 전사장과 임조홍 전무도 이번주중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검찰은 김회장등을 상대로 증권회사의 특수관계인(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의무를 규정한 증권거래법을 위반하면서 동서증권 예탁금 1천4백여억원을 대주주인 극동건설에 부당 전용한 경위등에 대해 집중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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