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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42억5천만원 확정 경북체육회 대의원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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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육회는 20일 체육회강당에서 98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지난해 보다 4억7천만원이 늘어난42억5천만원의 새해 예산을 확정했다.

경북체육회는 또 대의원총회에 앞서 열린 98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에서 김재련 경북육상경기연맹부회장(영남대교수)과 임규흥 김천중앙중교사(유도)에게 각각 공로상 및 지도상을 수여했다.◇98경북최고체육상 수상자

△최우수선수상:강용(영남대·육상) 서을경(안동대·양궁·여) △최우수단체상:경주시청 하키 △신기록상:권은주(코오롱·육상·여) △시·군지부상:경주시체육회 △모범경기단체상:경북사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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