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志晩씨 구치소 재수감, 7일이전 기소여부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강력부(이기배·부장검사)는 4일 히로뽕 투약 혐의로 구속된 뒤 감정유치된 박정희(朴正熙) 전대통령의 아들 지만(志晩·40)씨에 대한 정신 및 신체감정 기간이 이날 끝남에 따라 박씨를 서울구치소에 재수감했다.

검찰은 박씨에 대한 공주치료감호소의 정신 및 신체감정 결과를 검토한 뒤 1차구속기간 만료되는오는 7일 이전에 박씨를 △기소만 할 것인지 △치료감호만 청구할 것인지 또는 △기소에 치료감호 청구를 병과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