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확대 승인 로비 록히드등 美 군수업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AP연합]미군수업체들이 중부유럽국가들에 대한 무기판매 확대를 위해 이들 국가들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고 군비통제에 대한 미국내 민간자문단체인 국제정책연구소가 4일 주장했다.

연구소는 이날 발표한 한 보고서에서 록히드 마틴사와 보잉사같은 군수업체들이 미의회가나토 확장을 승인할 수 있도록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는 중부유럽국가들에게 수십억달러 상당의 전투기를 판매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군수업체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행정부도 무기수출이 확대될 경우 경제활성화및 국내조달무기가격 인하 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논리로 동조하고 있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