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바디스(채널 37)밤 10시
190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센케비치의 동명작품을 영상으로 옮긴 작품. 서기 64년 로마제국은도덕적인 위기에 직면한다. 변덕스런 폭군 네로는 시를 쓰며 스스로 도취하고 자신의 예술을 위한다며 로마 성을 불지른다. 네로 황제는 기독교인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온갖 박해를 가한다. 황제의 총애를 받는 젊은 장군 마커스는 로마에 멸망당한 나라의 공주 리기아를 사랑하면서그 사랑을 통해 평등과 구원을 실현하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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