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륜고 2회전 안착 봄철 중·고 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일고와 중대부고가 제17회 KBS배 봄철전국중·고축구대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91년대회 우승팀 문일고는 9일 효창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고부 1회전에서 전반23분 이종인이 선제골을, 후반 2분 진경선이 추가골을 넣어 한 수 아래 정명고를 2대0으로완파했다.

또 난적 중동고를 만난 중대부고는 윤원상, 남재준, 진명훈이 각각 한 골씩 넣어 3대1로 승리, 2회전에 안착했다.

앞선 경기에서 영등포공고는 동래고와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대3으로 힘겹게 승리했고 대륜고는 충주상고를 2대0으로 꺾었다.

◇첫 날 전적

△남고부 1회전

문일고 2-0 정명고

중대부고 3-1 중동고

영등포공고 0-0 동래고

〈승부차기 5-3〉

대륜고 2-0 충주상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