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 국민회의당총재 총선패배 책임 사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델리AFP연합]인도 국민회의당의 시타람 케스리 총재가 총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9일 사퇴했다.

케스리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총재직 사퇴를 발표하고 암살당한 라지브 간디 전총리의 미망인으로 이번 총선에서 큰 역할을 한 소니아 간디여사에게 당총재직을 맡아줄 것을요청했다.

인도의 파이어니어지도 8일 국민회의당의 다수가 이탈리아 태생인 간디 여사가 당총재직을공식 인계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국민회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5백45석중 1백40석을 차지하는데 그쳐 당세가 점차 위축되고있는 실정이다.

반면 국민회의당의 라이벌 정당인 힌두교 민족주의 계열의 인도인민당(BJP)은 이번 총선을통해 최대 정당으로 부상, 금주내로 군소정당들과 연대해 연정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