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신청 초도순시 배순훈 정통부장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에서 근무하다 입각하는 경우가 드문 만큼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12일 경북체신청을 초도순시한 배순훈(裵洵勳) 정보통신부장관은"기업경영방식을 정부운영에 도입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배장관은 전직 대우전자 사장으로 TV광고로도 잘 알려진 인물. 전문경영인 출신답게 통신시장의 과당경쟁과 구조조정에 대해 철저한 자유경쟁과 시장원리에 맡겨둘 것임을 분명히 했다.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시장경쟁에서 패자의 투자비용을 아까워해 그동안 정부가 개입해온 것은잘못"이라고 짚은 그는"패자의 비용을 감수해야 진정한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경북지역 정보화사업과 관련해 그는 농어민의 컴퓨터 이용능력 개발, 지역정보시스템구축지원, 초고속망 구축사업 지속 등의 방침을 제시했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