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행은 중소기업 전담은행으로서 중소기업 종합지원의 일환으로 '기업좋고 은행좋은 윈-윈'전략을 마련해 지난 1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 전략은 지금까지 단편적, 분야별로 추진되던 기업지원 정책을 통합관리하는 '중소기업 종합지원 센터'를 설치, 중소기업 지원에 은행 역량을 집중시킨다는 것이 골자다.
중소기업 종합지원 센터에는 법률·세무·부동산·금융 전문가를 배치해 벤처기업 발굴지원, 창업안내, 금융·세무업무 대행, M&A중개 및 자문업무 등을 수행한다.
대동은행은 각종 기업정보와 정부 정책 등을 PC통신 및 인터넷을 통해 거래기업체에 제공하고본점 건물에 신용보증기금 등 중소기업 유관기관을 유치, 중소기업에 대한 일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도 추진중이다.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폭을 확대해 금년중 총 1조1천억원의 시책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3년동안 벤처기업·소기업 등 총 1만개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다.
〈金海鎔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