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우디 왈리드왕자 현대에도 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우디아라비아의 거부(巨富)인 알 왈리드 왕자는 15일 대우그룹 외에 현대그룹에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訪韓)한 왈리드 왕자는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두건의 투자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왔다"며 "하나는 대우이고 나머지 하나는 현대그룹"이라고 말했다.

왈리드 왕자는 3박4일간 신라호텔에 머물면서 대우 김우중회장을 비롯한 국내기업인들과 만나 투자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며 17일 청와대로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 한·사우디 투자협조방안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