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진택 은메달-브리즈번 그랑프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이진택(대동은행)이 98브리즈번그랑프리육상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다.한국기록(2.34m) 보유자 이진택은 21일 밤(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14m를 넘어 홈그라운드의 팀 포사이스(2.21m)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김태회(정선군청)는 2.10m를 기록, 3위에 올랐다.

1차시기에서 2.10m를 가볍게 뛰어넘은 이진택은 2.14m를 두번만에 성공, 3차시기에서 바로 2.21m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지난달 초부터 호주그랑프리시리즈에 출전한 이진택은 이로써 5번의 대회에서 은3, 동메달 2개를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