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톱케이블-시대별 유행가 더듬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래따라 세월따라

(채널 29) 밤9시

'눈물젖은 두만강' '목포의 눈물'. 한국의 대중가요에는 우리의 삶의 정한과 시대적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대별로 유행한 노래나 양식을 통해 그 시절의 흔적을 더듬어 본다. 80년대부터오늘까지의 한국 가요사의 흐름과 그 속에 녹아있는 사회상을 담았다. 정치적 혼란기였던 80년대초에는 정부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홍보성 노래가 양산됐다. 대표적인 예가 '아 대한민국'. 그러나이 흐름에 맞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한 노래운동이 고개를 들기 시작, 87년에는 정치적 이유로금지됐던 1백80여 곡이 해금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