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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의 'X등급' 라디오진행자인 하워드 스턴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방송판 '래리 플린트'인셈. 하워드 스턴이 직접 주인공을 연기한다. 그는 방송을 통해 사생활의 은밀한 부분은 물론 애청자와 방송 섹스를 벌이는 등 외설적인 내용을 그대로 방송해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감독:베티 토머스. 출연:하워드 스턴. (C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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