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장실서 처녀 추행하려던 20代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1부 오문기검사는 술집 화장실에서 20대 여자를 추행하려다 이를 방해하는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른 이정우씨(28.영천시 금호읍)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9월 경북 영천시 금호읍 ㄷ회관 화장실에서 20대 여자를 강제추행하려다 손모씨(26)가 화장실에 들어오자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르고 맥주병을 던지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

이씨는 사건 후 되레 손씨를 먼저 고소, 경찰이 손씨를 구속했으나 검찰 수사로 뒤늦게 진상이드러나 유치장 신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