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우체국.구청등서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부터 우체국, 은행, 구청, 동사무소 등에서도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승차권이 판매되고 버스.택시내 흡연 등 각종 운송 준수사항 위반시 운전사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또 서울시내 버스면허 최저기준 대수가 40대로 완화되고 시내.농어촌 버스의 운행횟수를 공휴일이나 방학기간에는 최고 30%까지 줄일 수 있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10일 발표한 '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및 '자동차 운수규칙'개정안을 통해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승차권을 여객터미널 이외에 우체국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도 판매할 수 있도록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