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12시쯤 부산시 서구 부민동 2가 9 원빌딩지상 2층 박준석 변호사 사무실에서 최순용씨(43.실내장식업.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 1291)가 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고 시너를 뿌린뒤 불을 질러 최씨와 변호사 사무장 장재석(53), 송무부장 선궁길(56), 운전기사 민찬식씨(54) 등 4명이 중화상을 입고 부산대병원과 삼선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장씨와 선씨는 유리창 문을 깨고 2층에서 뛰어내리는 바람에 화상과 함께 다리 등에골절상을 입었다. 불은 25평 규모의 사무실 15평 가량을 태워 1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30여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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