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주민 영양평가 실시 감시지역 22개郡 추가 버티니 WFP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캐서린 버티니 세계식량계획(WFP)사무국장은 16일 "WFP는 내주부터 그동안 접근이 금지됐던북한내 22개군(郡)에서 국제구호 감시활동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북한을 방문했던 버티니 국장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방한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방북기간에 무작위 표본추출을 통해 북한주민의 영양평가를 실시키로 북한측과 합의했다"며 "이는 국제사회가 북한주민의 영양상태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측정해 식량원조량 등을산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