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호선 명소 동대구역-대구관문에 걸맞은 화려한 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 1호선 29개역 중 가장 아름다운 역으로 동대구역이 첫손에 꼽히고

동대구역의 가장 큰 특징은 지상부가 공공용지의 공지(空地)인 이점을 살려 지하 대합실 지붕을투명한 소재로 만들어 자연채광을 이용, 역 중앙부를 높이 15m의 피라미드 형태로 꾸며 외적인아름다움을 추구했다. 이 곳을 통해 대합실안까지 햇빛이 흘러들어 자연스럽고 쾌적한 지하공간을 조성했다.

인근의 기차역과 고속터미널, 시외버스정류장 등과 연계한 교통 관문으로의 역할을 하기 위해 대구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지하1층 대합실엔 김기조교수(대구대)의 '달구벌 21C' '팔공 그 웅비'란조형물도 갖췄다.

지하 2층에 미술품 등을 전시할 수 있는 대형 공간이 마련돼 지하철 승객들이 쉽게 문화활동을할 수 있도록 꾸몄다.

지하철공사 한 관계자는 "하루 1만2천여명이 이용하게 되는 동대구역은 자연채광에다 조형물, 문화공간 등 여러면에서 세계 어느 도시의 지하철역과 비교하더라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은 역"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