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FP연합 영국은 20일 당초 초청했던 중동 4개국 가운데 3개국과 러시아가 불참한 가운데이라크에 대한 인도주의 원조 확대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이틀간의 국제회의를 시작했다.이라크가 유엔과 체결한 '식량구입을 위한 석유수출 협약'의 보다 효율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회의에는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 노르웨이, 유엔 대표 그리고 각국의 자선단체들이 참석했다.
그러나 터키, 시리아, 요르단은 바그다드에 의해 '극도의 내정 간섭'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이회의에 참석을 거부함에 따라 중동국가중에서는 쿠웨이트가 유일하게 대표단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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