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북한 비료지원 민간차원 계속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베이징(北京) 남북회담 결렬에 따른 후속조치로 정경분리원칙에 따른 민간차원의 대북비료지원은 계속 허용하되, 남북당국 회담이 재개돼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 정부차원의 대량 비료지원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정부는 특히 적십자 통로나 기업들의 경제협력차원에서 추진되는 민간차원의 비료지원은 전적으로 민간 자율에 맡기고, 정부 예산인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전용해 민간의 대북 비료지원 재원을충당하는 일은 하지 않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