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사원 대민업무 특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사원은 오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선 지방자치단체에서 대민인.허가를 '선심용'으로위법 부당하게 처리하는 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32개 자치단체를 선정, 27일부터 20여일간 특별감사를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특감을 통해 △농지와 임야의 전용, 토지형질변경, 골재재취 등 토지관련 인.허가의 적법 처리 여부 △위생.교통.녹지관리분야 위법행위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의 선거일 이후 연기 여부 등을 중점 감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