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증시 상장주식 27일 1백억주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수가 27일 1백억주를 돌파했다.

증권거래소는 27일 콤텍시스템 등 7개사가 액면분할을 실시하는 등 총 10개사, 8천4백85만주가 신규 상장됨에 따라 총 상장주식수가 99억2천만주에서 1백억4백90만주로 증가, 1백억주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상장주식수가 가장 많은 회사는 한국전력으로 6억2천8백22만주에 달했고 이어 대우중공업(3억6천7백59만주), 제일은행.서울은행(각 3억2천만주), 조흥은행(1억8천6백9만주) 등의 순이다.반면 고려시멘트는 상장주식수가 14만6천5백95주로 가장 적었고 △세기상사 20만4천8백80주△중앙염색가공 30만주 △엔케이디지탈 34만2천3백19주 △삼아알미늄34만5천주 등이었다.상장주식수가 1억주 이상인 상장회사는 총 13개사였고 5천만∼1억주미만인 회사는 24개사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