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유한철배 전국아이스하키대회 고등부 패권은 보성-해양과학고, 휘문-경기고간 4강대결로 압축됐다.
보성고는 28일 태릉 실내링크에서 벌어진 고등부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백현구가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 경기고를 4대2로 물리치고 3승1무로 조 수위에 올라 B조 2위 해양과학고(3승1패)와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경기고는 3승1패로 조 2위가 돼 B조 1위인 휘문고(4승)와 4강에서 격돌한다.
한편 해양과학고는 김홍일(4골·3어시스트), 김홍익(2골·2어시스트)의 분전으로 경성고를 7대2로 눌렀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